보양식1 삼복더위의 시작, 초복 삼계탕의 효능 "초복 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 초복 무렵에는 날씨가 무덥고 가뭄이 들기 쉬워서 조금의 비가 와도 농사에는 매우 귀중하다는 뜻 "삼복에 비가 오면 보은 처자가 울겠다" 삼복 무렵에 비가오면 대추농사 망쳐서 보은의 처녀들이 시집을 갈 수 없게 되어 운다는 뜻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지고 따라서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어지게 된다는 뜻 출처 : 뉴시스 이제 장마가 마무리 되고 무더위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여름답게 일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 절기 중 하나인 첫 번째 복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7월 12일은 초복, 7월 22일은 중복, 8월 11일은 말복입니다. 음력 6월에.. 2017.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