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옷선물1 유쾌한 정숙씨, 대통령 영부인의 진짜 '품격'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이후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만큼이나 사랑을 받는 영부인이 있습니다. 바로 '유쾌한 정숙씨' 라는 별명을 가진 '김정숙 여사' 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사랑받는 영부인이 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또한,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서 '대통령 영부인의 품격' 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보여준 듯 합니다. 외국가서 몇 억씩 하는 시계를 사고 모피 옷이나 사는 누구와 다르게 말입니다. 비싸고 화려한 치장을 해서가 아닌, 외모가 빼어나서가 아닌 '김정숙 여사'의 마음 씀씀이를, 그 내면을 많은 국민들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약 2개월 동안 어떤 행보를 보였기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되었을까요? 출처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5월 13일 청와대 관저로 이사하기 위해.. 2017.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