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15 여름제철과일, 복숭아의 효능 복숭아는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를 보면 먹고싶고 입맛을 돋게 하기도 합니다. 이제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작년에도 그랬던 것처럼 9월도 초중순까지는 더울 것 같은데 이 여름이 가기 전에 복숭아로 몸을 챙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헬스조선 복숭아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따뜻한 온대지역에서 자라는 과일입니다. 중국에서 처음 재배하기 시작해 지중해 연안으로 퍼진 뒤 다른 유럽 지역에도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스페인 탐험가들이 복숭아를 신대륙으로 가져갔고 1600년경에는 멕시코에서도 복숭아가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복숭아는 옛날부터 행복과 부귀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겨져왔습니다. 또한 악마를 제거하는 힘이 있는 과일로 알려져 선과라고 부르기도 했고 옛.. 2017. 8. 23. 가을 절기의 시작, 입추(立秋) 먹는 음식 및 속담, 날씨 절기는 태양의 황도상의 위치에 따라 계절적 구분을 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1년을 12절기와 12중기로 나누고 이를 보통 24절기라고 합니다. 절기는 한 달 중 월초에 해당하며 중기는 월중에 해당합니다. 계절별로 6개의 절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4절기는 중국의 계절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한국의 기후에 꼭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출처 : 다음백과 [입추(立秋) : 2017년 8월 7일] '입추(立秋)' 는 24절기 중 13번 째 절기를 말하며 가을 절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대서(大暑)와 처서(處暑) 사이에 들어 있으며 음력 7월 초순, 양력 8월 7일 또는 8일경을 의미하며 태양의 황경이 135도에 있을 때입니다. 올해는 8월 7일(월요일)이 입추입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으로 화.. 2017. 8. 7. 장상피화생, 미란성 위염, 위축성 위염, 위암발생단계 혹시 병원에서 '장상피화생'이라는 진단을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얼마전에 내시경을 하러 갔다가 '장상피화생' 과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받아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보통 40세 이상이 되면 국가에서 2년에 한 번씩 위내시경을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40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도 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이 쓰리거나 소화불량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위내시경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이야기에 적극 동감합니다! 위는 통증을 느끼는 장기가 아니라서 실제로 위암이 될 때까지 아무 증상을 못느끼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혹은 그냥 소화불량일 때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소화제를 먹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 2017. 8. 1. 더위먹었을 때 증상, 일사병과 열사병 하늘이 뚫릴 것처럼 쏟아지던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매일 30도를 넘는 더위에 밖에 몇 시간 돌아다니면 더위먹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도 어제 초복에 무더운 밖을 돌아다니다가 더위를 먹고 집에와서 헤롱헤롱하고 있었습니다 ㅠ 출처 : 세계일보 더운 여름날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몸이 너무 힘들어서 '더위 먹었나?'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더위를 먹었을 때 보통 나타나는 증상은 두통을 동반하는 어지러움입니다. 깨질듯이 아픈 머리와 현기증이 나고 속이 안 좋아지는 현상, 심하면 구토를 하거나 쓰러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먼저 기력이 빠지고 기운이 없고 움직이기가 싫어지는 무기력증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일어나는 증상 중 하나는 입맛이 없고 피로가 극심해 졸음이 쏟아지는 .. 2017. 7. 1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