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보호법1 부산사상경찰서,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축소, CCTV은폐 의혹?! 지난 9월 1일, 부산 사상구의 공장앞 골목에서 여중생들(14세)이 한 명의 여중생(14세)을 피를 흘리도록 폭행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녁 8시 30분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중학교 3학년 여중생 ㄱ양과 ㄴ양은 다른 중학교의 2학년 여중생 ㄷ양을 무려 1시간 동안 집단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TV조선 (폭행당시 CCTV 영상) 한 시간 동안 폭행하면서 ㄷ양을 주먹과 발로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심지어 의자와 둔기까지 사용해 폭력을 행사하고 담뱃불로 지지기까지 했습니다. 근처에 있던 철골자재들을 이용해 폭행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2학년 여중생 ㄷ양이 1시간 정도 폭행당하고 쓰러져 있을 때 밤 10시쯤 그곳을 지나가던 행인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ㄷ양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 2017.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