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억울하다1 정유라 강제송환 !! '난, 억울하다. 무슨 돈으로 체류했는지 모른다' 오늘, 5월 31일 정유라가 입국을 했습니다.포토라인에 서면 아무말도 하지 않을줄 알았는데많은 말을 했더군요,입국해서 정신이 없을텐데 아주 또박또박 말하더군요,많은 준비를 끝내고 입국을 한 것처럼. 다른 것들은 잘도 대답하면서 돈에 관련된 것은 모른다로 일관했네요. Q. 덴마크에서 오래 버티셨는데 입국을 결심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A. 애기가 거기서 너무 오래 혼자있다보니까 가족도 없이, 빨리 입장 전달하고 오해도 풀고 해서 빨리 해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들어왔습니다. Q. 삼성 승마 특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상 본인을 위한 특별한 지원이라고 생각해보신적은 없으신가요? A. 네, 딱히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일 끝나고 돌이켜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 어머니한테 .. 2017. 5. 31. 이전 1 다음